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전날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 300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광주센터에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증한 헌혈증은 재단을 통해 소아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빛원전은 지난해에도 지역 환우들을 위해 헌혈증 200매를 기증했다.
한빛본부 임직원들은 따뜻한 지역 공동체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광=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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