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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전 광주전남기자협회장, 광주시의원 출마선언
  • 호남매일
  • 등록 2022-03-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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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자치 대전환 불쏘시개 되겠다”


박상원 전 광주전남기자협회장(사회복지학박사)이 광주시의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광주 남구 1선거구에 출마하는 박 전 회장은 20일 “지금은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지방자치 대전환’이 요구되는 시대”라며 “진정으로 시민을 섬기는 민생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전 회장은 “지방자치 시행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방자치는 걸음마 수준에 있고, 지방의원의 자질 부족과 함량 미달의 전문성은 끊임없이 비판을 받아 왔다”면서 “능력 있고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지방의회에 진입해 진정한 풀뿌리민주주의, 민주·인권·평화가 살아 숨 쉬는 광주공동체가 실현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지방의원, 지방의회가 필요하다”며 “지방자치와 사회복지, 언론 등의 전문성을 살려 ‘지방자치 대전환’의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 전 회장은 광주석산고와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전남대대학원(자치행정석사), 광주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사회복지학박사)을 졸업했다. 1991년 광주매일신문 공채1기로 언론계에 입문, 광주전남기자협회장과 광주매일신문 편집국장·기획실장·상무이사를 거치는 등 지방언론에서 30여 년을 재직하며 지방자치와 지역균형발전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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