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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도전' 광주시의원 2명 사퇴…황현택·김학실 의원
  • 호남매일
  • 등록 2022-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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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회 정원 23명→19명, 김용집·김익주의원 사퇴 않고 민주당 경선 참여

오는 6월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시의원 2명이 구청장 도전을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다.


24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광주서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황현택 의원(서구4)이 이날 의원직을 사퇴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지난 21일에는 김학실 의원(광산3)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에 나가기 위해 예비후보등록했다.


이로써 광주시의회는 23명 정원 중 4명이 줄어든 19명이다.


앞서 이경호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고 김동찬 의원이 광주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에 선임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했다.


한편 남구청장과 광산구청장 선거 도전을 선언한 김용집 의장과 김익주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민주당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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