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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주민편익사업 조기 발주 합동집무 시행
  • 한기홍 기자
  • 등록 2026-01-21 1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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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25건 76억 3800만 원 규모


장성군이 오는 30일까지 장성군민회관에서 주민편익사업 조기 발주를 위한 합동 집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집무는 영농기 이전에 주민 편익 증진 및 영농 여건 개선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 사업은 총 225건으로 총사업비 76억 3,800만 원 규모다. 전담반은 군 건설과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장성군은 주민과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여건을 고려한 시공 방법을 결정한 뒤 설계도서를 작성할 방침이다.


합동집무 기간 중 설계도서 작성을 완료하면 2월부터 공사 계약심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사업 발주 및 착공 시기는 2~3월경으로 예상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적기에 주민편익사업 설계를 마무리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성공 영농에 힘을 보태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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