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해전 구례군수 예비후보는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에 구례군 오일장 중앙로에서 구례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한다.
왕해전 구례군수 예비후보 캠프에 의하면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구례군수 선거에서 왕해전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아 구례군 군수선거를 적극 돕기로 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깨끗한 이미지와 다양한 요직에 있었던 만큼 왕해전 예비후보는 구례군수 선거에서 탈력을 받을 전망이다.
정세균 전 총리와 왕해전 예비후보의 특별한 인연 속에 왕해전 예비후보는 정 전 총리의 행정능력과 포용력을 상기하며, 이번 구례군수 선거에서 승리하여 대한민국 대전환을 하겠다고 후원회장을 맡아 주신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왕해전 구례포럼 대표는 구례군 광의면 천변마을에서 태어나 한국외대를 다니다 학생운동으로 제적된 후 야학과 노동운동 등을 펼치다 투옥되기도 했다. 수해 피해복구 등 구례의 현안을 책임질 지도자로 자평하고 있다. /구례=오광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