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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민캠프' 출범…광주 시민활동가들 참여
  • 호남매일
  • 등록 2022-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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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부터 60대까지 분야별 다양한 활동가들


6월 지방선거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를 지원할 ‘이용섭 시민캠프’가 출범했다.


\'이용섭 시민캠프\'는 5일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여성, 재야, 5·18, 교육,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 녹색교통, 동물복지, 인권·공익, 노사상생, 도시재생, AI청년창업, 장애인복지, 청소년, 사회복지, 기후에너지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대표성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이 ‘공동본부장’으로 대거 참여했다. 연령대도 20~30대 청년층부터 60대까지 폭넓게 분포돼 있다.


지역 사회의 어른 역할을 담당해 온 서옥희 YWCA 전 사무총장 박현옥 전 광주전남민주화운동 동지회장, 추혜성 오월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신진희 광주민화회 회장 등이 합류하여 ‘시민캠프’의 의미를 더했다.


또 이용섭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영태 전 전남대 인문대학장, 박재만 전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이명자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 백현옥 (사)청소년가족복지상담협회 회장, 조윤정 (사)여성비전네트워크 이사장도 ‘시민캠프’ 활동을 뒷받침한다.


\'이용섭 시민캠프’는 앞으로 시민과 시장후보를 잇는 플랫폼, 시민들의 바람이 정책공약이 되는 시민정책플랫폼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이용섭 후보는 “지금은 뛰어난 지도자 한 사람의 결단보다 다수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혜를 모아서 결정해야 최적의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집단지성의 시대다”며 “민선7기 민관협치, 소통행정의 성과를 이어 ‘더 크고 더 강한, 사람의 나라 광주’를 완성하는 길에 ‘시민캠프’가 소중한 동력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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